[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배우 지창욱이 도전의 도전을 거듭한 끝에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돌아왔다. 지난 몇년간 디즈니+ ‘최악의 악’과 ‘강남 비-사이드’, ‘조각도시’ 등 하드 보일드 작품들에서 한 작품의 캐릭터가 온전히 빠져나가기도 전에 또 다른 거친 숨을 몰아쉬는 현장으로 자신을 기꺼이 내던져왔던 지창욱은 1782년 발간된 피에르 쇼데를로 드
'스캔들' 지창욱, "30대 내내 수없이 좌절해… 껍데기 깨려 수많은 도전"[인터뷰]
배우 지창욱이 도전의 도전을 거듭한 끝에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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