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트민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기자'의 줄임말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눈에 띄는 흐름을 포착해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마음과 시대의 이야기를 들여다봅니다.
/AFPBBNews=뉴스1
미국 IT(정보기술) 전문매체 매셔블은 "보디 더블링은 '부드러운 책임감'(gentle accountability)을 제공하고,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느끼는 심리적 장벽을 낮춰준다. 곁에 누군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일을 혼자 짊어지고...
[편집자주] 트민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기자'의 줄임말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눈에 띄는 흐름을 포착해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마음과 시대의 이야기를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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