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계

"술 파티? 일주일 식비 날려"...젠지는 모여서 '밀린 일' 한다[트민자]

미국 IT(정보기술) 전문매체 매셔블은 "보디 더블링은 '부드러운 책임감'(gentle accountability)을 제공하고,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느끼는 심리적 장벽을 낮춰준다. 곁에 누군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일을 혼자 짊어지고...

"술 파티? 일주일 식비 날려"...젠지는 모여서 '밀린 일' 한다[트민자]

[편집자주] 트민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기자'의 줄임말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눈에 띄는 흐름을 포착해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마음과 시대의 이야기를 들여다봅니다.

/AFPBBNews=뉴스1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