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대 사장, 혁신기업들과 상생 발전방안 논의
[충청타임즈] 한국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이 대한민국 물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상생 보폭’을 넓혔다.
윤석대 사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부산에서 열린 물산업 박람회 ‘워터코리아 2026’ 현장을 찾았다.
수자원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혁신 물기업 20개 사와 최신 물관리 기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윤석대 사장은 인공지능(AI) 기반 물관리를 중심으로 국내 물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방향을 공유하고, 혁신기업들과 물산업 활성화 및 미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수자원공사는 워터코리아 현장 홍보관 및 특별 세션을 통해 물관리 AI 전환 방향과 정수장 디지털트윈 등 구체적 적용 사례를 소개하며, 미래 물산업 혁신의 청사진을 구체화했다.
윤석대 사장은 “AI 물관리를 앞세운 K-물산업이 한류의 새바람이 되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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