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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입물가 2개월째 하락…수출물가 한 달 만에 반등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동반 하락하면서 수입물가가 2개월 연속 내렸다. 수입물가가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되는 만큼 향후 물가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수입물가 2개월째 하락…수출물가 한 달 만에 반등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동반 하락하면서 수입물가가 2개월 연속 내렸다. 수입물가가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되는 만큼 향후 물가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7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지수(원화기준)는 160.09(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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