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신정훈 국회의원(나주·화순)은 지난 10일 오전 나주시청에서 열린 ‘국회입법조사처 현장 간담회’에서 “수도권 중심의 획일적인 법과 제도를 지방의 현실에 맞게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는 신정훈 의원과 이관후 국회입법조사처장, 연구 TF 관계자, 나주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차 공공기관의 기존 혁신도시 집중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국회의원(나주·화순)은 지난 10일 오전 나주시청에서 열린 ‘국회입법조사처 현장 간담회’에서 “수도권 중심의 획일적인 법과 제도를 지방의 현실에 맞게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국회의원(나주·화순)은 지난 10일 오전 나주시청에서 열린 ‘국회입법조사처 현장 간담회’에서 “수도권 중심의 획일적인 법과 제도를 지방의 현실에 맞게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는 신정훈 의원과 이관후 국회입법조사처장, 연구 TF 관계자, 나주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차 공공기관의 기존 혁신도시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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