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최민경 기자]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집중된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의 정규 선거 전담 인력이 13명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일 선거일 기준 송파구 선관위의 선거사무 전담 인력은 모두 13명이었다.
이들은 투표관리관 146명과 투표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집중된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의 정규 선거 전담 인력이 13명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투데이 최민경 기자]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집중된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의 정규 선거 전담 인력이 13명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일 선거일 기준 송파구 선관위의 선거사무 전담 인력은 모두 13명이었다.
이들은 투표관리관 146명과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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