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 초당 수억 개의 연산을 처리하는 AI 데이터센터가 국토 곳곳에 들어선다. 24시간 365일 기가와트(GW)급 전류가 쉬지 않고 공급돼야 한다. 당연하게도 선로 확대가 유일한 해법으로 거론된다. 그러나 좁은 국토, 천문학적 비용, 주민 수용성 문제가 앞을 가로막고 있다. 전력 인프라 확장은 한계에 직면했다. 이제는 있는 자원을 어
"송전선로 한계의 문제, 플랫폼 기술로 돌파해야"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 초당 수억 개의 연산을 처리하는 AI 데이터센터가 국토 곳곳에 들어선다. 24시간 365일 기가와트(GW)급 전류가 쉬지 않고 공급돼야 한다. 당연하게도 선로 확대가 유일한 해법으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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