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에콰도르를 상대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이 연이은 슈팅 기회를 잡았으나 골망을 흔들지 못하는 듯했다.
하지만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지난 월드컵 체코전의 잔상이 다시금 겹치는 순간, 손흥민의 오른발 프리킥 한방이 터졌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
에콰도르를 상대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이 연이은 슈팅 기회를 잡았으나 골망을 흔들지 못하는 듯했다.
[수원=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에콰도르를 상대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이 연이은 슈팅 기회를 잡았으나 골망을 흔들지 못하는 듯했다.
하지만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지난 월드컵 체코전의 잔상이 다시금 겹치는 순간, 손흥민의 오른발 프리킥 한방이 터졌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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