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감독이 자신의 데뷔전 라인업을 공개했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9월 A매치 친선전을 갖는다.
이 경기는 모레노 감독의 임시 사령탑 부임 후 첫 경기이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첫 A매치다.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감독이 자신의 데뷔전 라인업을 공개했다.
[수원=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감독이 자신의 데뷔전 라인업을 공개했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9월 A매치 친선전을 갖는다.
이 경기는 모레노 감독의 임시 사령탑 부임 후 첫 경기이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첫 A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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