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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손끝에서 피어나는 한땀 동호회 작천정 작은도서관에 가방 전달

미싱동호회 '손끝에서 피어나는 한땀'(회장 신성혜)이 지난 8일 울주군 삼남읍 작천정 작은도서관을 방문해 회원들이 제작한 양심천가방 20장을 전달했다.

손끝에서 피어나는 한땀 동호회 작천정 작은도서관에 가방 전달

구글 선호출처 추가

미싱동호회 '손끝에서 피어나는 한땀'이 지난 8일 울주군 삼남읍 작천정 작은도서관을 방문해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양심천가방 20장을 전달했다. 울산 울주군 제공

미싱동호회 '손끝에서 피어나는 한땀'(회장 신성혜)이 지난 8일 울주군 삼남읍 작천정 작은도서관을 방문해 회원들이 제작한 양심천가방 20장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도서관 이용 주민들이 종이가방 대신 천가방을 활용하도록 도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양심천가방은 작은도서관 입구에 비치, 주민들이 도서를 대여하거나 반납할 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동호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천가방이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싱동호회 '손끝에서 피어나는 한땀'은 울주군의 찾아가는 학습서비스 지원을 통해 구성된 동호회다. 울주군민 10명이 참여해 재봉 기술을 익히고 생활소품을 제작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승원기자 ggundle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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