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이 완등에 성공하며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마침내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AG)에서 8년 만에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에 금메달을 안겼다. 그는 지난 대회와 이번 대회를 통틀어 "AG에서 금·은·동을 모두 수집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서채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마침내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AG)에서 8년 만에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에 금메달을 안겼다. 그는 지난 대회와 이번 대회를 통틀어 "AG에서 금·은·동을 모두 수집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서채현이 완등에 성공하며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마침내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AG)에서 8년 만에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에 금메달을 안겼다. 그는 지난 대회와 이번 대회를 통틀어 "AG에서 금·은·동을 모두 수집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서채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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