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체조 간판스타 여서정이 도마 결승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쳤다. 착지 실수를 저지른 북한의 안창옥을 누르고 1위를 유지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승에서 14.483점을 작성하며 1위를 기록 중이다.
여자 체조 ‘간판’ 여서정은 이번 대회 단연 유력한 금메달
한국 체조 간판스타 여서정이 도마 결승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쳤다. 착지 실수를 저지른 북한의 안창옥을 누르고 1위를 유지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체조 간판스타 여서정이 도마 결승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쳤다. 착지 실수를 저지른 북한의 안창옥을 누르고 1위를 유지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승에서 14.483점을 작성하며 1위를 기록 중이다.
여자 체조 ‘간판’ 여서정은 이번 대회 단연 유력한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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