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예비후보.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 경선에서 신용한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는 4일 충북지사 2인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경선은 지난 2일부터 사흘간 진행됐으며 권리당원 30%, 안심번호 선거인단 70%가 반영됐다.
신 후보는 노영민 후보를 제치고 최종 1위에 올라 본선 후보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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