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자료사진.AI가 생성. 기사와는 무관.
[CBC뉴스] 30일 광주시 재난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1분께 광주시 매산동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당국은 즉시 입산 금지 조치를 내리고,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같은 날 오후 6시 46분에는 충남 홍성군에서도 산불 예방 경보가 발령됐다. 홍성군은 건조한 날씨와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소각 행위를 전면 금지하고,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 화기 소지를 엄격히 제한한다고 밝혔다. 또한 화목보일러 사용 이후에는 잔불을 완전히 소화하고 주변을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산림청 및 소방당국은 초기 산불 대응 요령도 함께 안내했다. 작은 규모의 산불은 외투 등으로 두드리거나 덮는 방식으로 진화할 수 있으나, 불길이 확산될 경우 즉시 현장을 벗어나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산불이 커질 경우에는 논, 밭, 공터 등 장애물이 적은 안전지대로 신속히 대피해야 하며, 바람을 등지고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길에 고립될 경우에는 주변의 낙엽과 나뭇가지 등 연소 물질을 제거한 뒤 낮은 자세로 엎드려 구조를 기다리고, 즉시 소방서나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현재 당국은 현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본 기사는 재난 상황에 대한 신속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일부 데이터 정리 및 문장 구성 과정에서 AI 조력이 활용되었습니다. 실제 상황은 현장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관계 기관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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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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