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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소비재 브랜드 AX 서밋' 열려 ··· 달파·AWS·데이터브릭스 공동 개최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달파(Dalpha)는 오는 30일 AWS, 데이터브릭스와 공동 주관으로 '소비재 브랜드 AX 서밋: AI 에이전트가 제안하는 초격차 전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은 브랜드사의 운영이 AI 에이전트...

'소비재 브랜드 AX 서밋' 열려 ··· 달파·AWS·데이터브릭스 공동 개최

의사결정부터 실행까지 완결하는 ‘소비재 AI 에이전트’ 실전 사례 공개

글로벌 파트너 및 뷰티·패션 AX 리더 현황 소개

[데이터넷]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달파(Dalpha)는 오는 30일 AWS, 데이터브릭스와 공동 주관으로 ‘소비재 브랜드 AX 서밋: AI 에이전트가 제안하는 초격차 전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은 브랜드사의 운영이 AI 에이전트 기반으로 진화하는 ‘에이전트 네이티브 브랜드(Agent-Native Brand)’ 시대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알리고, 브랜드사가 실질적으로 도입 가능한 AI 활용 방안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파는 이번 행사에서 K-뷰티, 패션, 식음료 등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필수인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브랜드 운영의 ‘AI 에이전트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유한다. 특히 마케팅 예산 집행부터 물류 최적화, 신상품 기획까지 AI 에이전트가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개입해 성과를 창출하는 실용적인 활용안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

달파 김도균 대표는 ‘브랜드 AX 시대: 커머스 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AI 에이전트가 소비재 커머스에 미치는 구조적 변화를 조망하는 기조연설을 하게 된다.

이어지는 기술 세션에서는 AWS 맹지선 수석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와 데이터브릭스 전준호 본부장이 나서 AI 시대에서의 산업 변화 방향과 실제 기업들의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사례 발표도 진행된다. 달파 유선빈 공동창업자는 브랜드사의 실제 AI 에이전트 도입 성과를 소개하고, 바이오던스(Biodance) 구본호 AX 헤드는 소비재 분야에서의 AI 활용 가능성 및 전략을, 에프앤에프 박봉섭 이사는 ‘AI 레디 데이터’ 구현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김도균 달파 대표는 “이번 서밋은 AI 에이전트로 브랜드의 운영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는 시점에서 어떻게 기술을 통해 실제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를 현장에서 직접 논의하는 자리”라며 “단순 기술 소개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사 담당자들이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 교류가 목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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