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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소변에서 '녹조 독소' 나와도…기후부, '2028년 약속'만

낙동강 주민의 몸에서 녹조독소가 잇따라 검출되고 있지만, 내년 녹조 대책을 묻는 국회 질의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8년 보 상시 개방 계획을 내놓는 데 그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다, 취·양수시설 개선사업은 예산을 확보하고도 집행률이 수년째 20~30%대에 머물고 있다.

소변에서 '녹조 독소' 나와도…기후부, '2028년 약속'만

일명 '녹조라떼'를 보여주고 있는 정혜경 의원. 의원실 제공

낙동강 주민의 몸에서 녹조독소가 잇따라 검출되고 있지만, 내년 녹조 대책을 묻는 국회 질의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8년 보 상시 개방 계획을 내놓는 데 그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다, 취·양수시설 개선사업은 예산을 확보하고도 집행률이 수년째 20~30%대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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