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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소리와 그림이 하나 되는 무대

사회적 약자와의 문화적 소통을 이어온 예술단체 코리안컬처리더더스가 음악과 미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예술 축제를 선보인다. 코리안컬처리더스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이음갤러리에서 휴(休) 콘서트 시리즈 157회 '소리와 빛, 빛과 소리'를 개최한다.

소리와 그림이 하나 되는 무대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사회적 약자와의 문화적 소통을 이어온 예술단체 코리안컬처리더더스가 음악과 미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예술 축제를 선보인다. 코리안컬처리더스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이음갤러리에서 휴(休) 콘서트 시리즈 157회 '소리와 빛, 빛과 소리'를 개최한다. 공연과 그림전이 함께 열리는 이번 행사는 클래식 음악과 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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