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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종시 자율방재단, 재난 현장 ‘마음 구호’ 역량 높인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대형 재난이나 안전사고 발생 시 현장 주민들의 정신적 충격을 최소화하고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

세종시 자율방재단, 재난 현장 ‘마음 구호’ 역량 높인다

▲ 세종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대형 재난이나 안전사고 발생 시 현장 주민들의 정신적 충격을 최소화하고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

세종시는 24일 조치원읍 행복누림터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심리적 응급처치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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