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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세종 중학교 수련활동 중 다리 붕괴…학생 8명 찰과상

세종의 한 중학교에서 수련 활동을 하던 중 목재 다리가 무너져 학생 8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세종 중학교 수련활동 중 다리 붕괴…학생 8명 찰과상

세종의 한 중학교에서 수련 활동을 하던 중 목재 다리가 무너져 학생 8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늘(23일) 오전 11시 10분쯤 전북 무주군 덕유산 설천봉 정상 인근에서 목재 다리가 붕괴하면서 다리 위를 지나던 세종 지역 중학생 8명이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해당 중학교는 1학년 학생 360명을 인솔해 2박 3일 일정으로 수련 활동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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