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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세월을 견딘 생명력과 희망을 상징하는 ‘용송도(龍松圖)’

한국화의 전통성과 현대적 조형성을 독창적으로 결합해온 목포출신 강금복(61) 작가가 개인전을 갖는다. 오는 7월 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광진구 세종뮤지엄갤러리.

세월을 견딘 생명력과 희망을 상징하는 ‘용송도(龍松圖)’

한국화의 전통성과 현대적 조형성을 독창적으로 결합해온 목포출신 강금복(61) 작가가 개인전을 갖는다. 오는 7월 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광진구 세종뮤지엄갤러리.

이번 전시에서는 대표작 ‘용송도(龍松圖)’를 비롯해 ‘몽유매화(夢遊梅花)’, ‘오딧세이(Odyssey)’ 연작 등 40여 점을 선보인다. 소나무와 매화, 바다와 길을 매개로 인간 존재와 삶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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