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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번째 낙마? 야권, 金·龍 이어 강신철 정조준

김승원·용혜인 장관 후보자가 잇달아 낙마한 가운데, 이제 야권의 화력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게 집중되는 모양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까지 가세해 ‘철거민 특별공급’ 논란과 안보관 등을 문제 삼으며 강 후보자의 자진사퇴를 압박하고 있다.

세번째 낙마? 야권, 金·龍 이어 강신철 정조준

김승원·용혜인 장관 후보자가 잇달아 낙마한 가운데, 이제 야권의 화력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게 집중되는 모양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까지 가세해 ‘철거민 특별공급’ 논란과 안보관 등을 문제 삼으며 강 후보자의 자진사퇴를 압박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이 용혜인과 김승원을 쫓아냈다. 국민의 뜻은 실로 명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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