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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성윤희 대구 남구의원, “고독사 예방, 이제는 발견이 아니라 연결”

성윤희 대구남구의원(이천동·봉덕1·2·3동·대명2·5동)이 고독사 예방을 위해 단순한 위기가구 발굴과 안부 확인을 넘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돌봄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성윤희 대구 남구의원, “고독사 예방, 이제는 발견이 아니라 연결”

성윤희 대구남구의원(이천동·봉덕1·2·3동·대명2·5동)이 고독사 예방을 위해 단순한 위기가구 발굴과 안부 확인을 넘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돌봄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성 의원은 23일 열린 '제307회 남구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고독사 예방, 이제는 발견이 아니라 연결입니다'를 주제로 7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독사 문제의 심각성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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