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연합뉴스) 가천대학교는 글로벌경영학과 3학년 전현수·경영학과 3학년 유지원·이환희·조민채 학생팀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5 AI 국민비서 서비스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대상 받은 가천대 학생팀대상을 수상한 이환희·유지원 학생,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전현수·조민채 학생(왼쪽부터) [가천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AI 국민비서 시나리오 공모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원이 국민 체감형 인공지능 공공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전국 단위 공모전이다.가천대 학생팀이 출품한 'AI 국민비서 이음'은 카카오톡에서 일상 속 불편이나 문제 상황을 메시지나 음성으로 입력하면 AI가 분석해 민원 내용을 정리하고 담당 기관을 연결해주는 원스톱 민원서비스 모델로, 행정 접근성과 민원 처리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공모전에는 280건이 출품됐으며 대상 1건과 최우수상 1건, 우수상 3건, 장려상 3건 등 8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성남소식] 가천대 학생들, AI 국민비서 서비스 공모전 대상 수상
가천대 학생팀이 출품한 'AI 국민비서 이음'은 카카오톡에서 일상 속 불편이나 문제 상황을 메시지나 음성으로 입력하면 AI가 분석해 민원 내용을 정리하고 담당 기관을 연결해주는 원스톱 민원서비스 모델로,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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