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선생님을 지키는 300개의 방패’ 경기도교육청이 교사들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구성한 ‘교권보호전담관’ 운영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경기도교육청이 교권보호전담관에 수여하는 배지. 교권을 수호하는 방패 모양으로 제작됐다.(사진=경기도교육청)경기도교육청은 18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선생님을 지키는 300개의 방패’ 경기도교육청이 교사들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구성한 ‘교권보호전담관’ 운영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수원=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선생님을 지키는 300개의 방패’ 경기도교육청이 교사들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구성한 ‘교권보호전담관’ 운영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경기도교육청이 교권보호전담관에 수여하는 배지. 교권을 수호하는 방패 모양으로 제작됐다.(사진=경기도교육청)경기도교육청은 18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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