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선관위, 이번에도 책임 회피할까?

민주주의 꽃으로 비견되는 선거가 새까맣게 얼룩지는 참담한 사태가 발생했다.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거나 또는 투표를 포기한 채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참정권 행사에 제한을 받는 초유의 사태 앞에서 온 몸에 오한이 드는 느낌이다.

▲ 정성태(시인/칼럼니스트)     ©브레이크뉴스

민주주의 꽃으로 비견되는 선거가 새까맣게 얼룩지는 참담한 사태가 발생했다.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거나 또는 투표를 포기한 채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참정권 행사에 제한을 받는 초유의 사태 앞에서 온 몸에 오한이 드는 느낌이다. 

전국단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