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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거 현장을 가다] ‘인구 10만 회복, 내가 적임자’…영천시장 3파전 치열

6.3 지방선거 격전지를 찾아가는 순서, 오늘은 영천시장입니다.

[선거 현장을 가다] ‘인구 10만 회복, 내가 적임자’…영천시장 3파전 치열

[KBS 대구]

[앵커]

6.3 지방선거 격전지를 찾아가는 순서, 오늘은 영천시장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또 현직 시장인 무소속 후보가 저마다의 공약으로 '인구 10만 명' 회복을 내세우며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년 전 심리적 마지노선이던 '인구 10만 명' 붕괴로 도심이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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