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충남 서산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를 찾아 비축 탱크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화재 등 안전사고 대응 태세 등을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8년 전 풍등으로 인한 고양 저유조 화재를 언급하며 재발을 우려하자, 석유공사 관계자는 "안티 드론시스템이 설치됐고, 휘발유 탱크가 밀폐되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장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에너지 안보는 국민경제와 직결된 사안인 만큼 어떠한 상황에서도 단 한 치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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