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더불어민주당 서현옥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사진=서현옥 평택시장 예비후보 제공)
지난 21일, 더불어민주당 서현옥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오후 2시, 평택시 통복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국회의원, 김현정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영록 더불어민주당 평택지역 상임고문 및 갑·을·병 고문단, 김현제 경기도 보훈단체협의회장, 조규선 평택호남향우회 연합회장, 박종근 평택시 체육회장, 지역 시·도의원 및 예비후보, 지지자 등 수많은 인파가 몰려 서 예비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서 예비후보는 "1968년 평택 고덕면에서 태어나 시의원과 재선 도의원을 거치며 오직 평택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발로 뛰어왔다"며 "관성을 깨는 실용정치로 정체된 평택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서 예비후보는 '이재명은 합니다, 서현옥도 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말보다 행동으로,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고. 그는 주요 비전으로 AI·반도체 메가시티 완성, 30분 생활권 교통 혁명 완수, 고덕 KTX경기남부 역사 건립, 아주대학교병원 조기 건립 등을 약속했다.
끝으로 서현옥 예비후보는 "평택은 지금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도약이 필요한 중차대한 시점"이라며 "시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지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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