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7일 오후 1시 5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서울전자통신은 지난 종가 691원 대비 10원 상승한 701원에 거래되며 1.45%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720원에 시작한 서울전자통신은 850원의 고가를 기록한 반면 599원까지 하락하는 변동폭 251원을 나타냈다. 현재까지 37,610,472주가 거래되었고, 거래대금은 269억 5,700만 원을 기록하며 활발한 매매가 이루어졌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744원으로 시작하여 849원까지 오르는 높은 변동성을 나타냈고 708원 수준을 형성했다. 10시에는 697원에 출발하여 779원까지 상승했으며 749원대에 위치했다. 11시에는 734원에 시작해 761원까지 상승하는 움직임을 보인 뒤 723원 수준을 나타냈다. 12시에는 722원으로 시작하여 701원대를 형성하는 등 시간대별로 등락을 거듭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서울전자통신은 시가총액 489억 원을 기록하며 1349위에 위치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1.00%를 나타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4.08%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서울전자통신의 주가는 업종 평균 상승률에 미치지 못하는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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