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서울식품은 지난 종가 대비 6원 내린 166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3.49% 하락한 수치이다. 서울식품의 시가는 174원을 기록했으며, 고가는 174원, 저가는 166원을 나타내며 하루 동안 166원에서 174원 사이의 가격 변동을 보였다.
총 거래량은 6,670,354주였고, 거래대금은 11억 2,000만 원이었다. 서울식품의 이러한 움직임은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655억 원을 기록하며 1316위에 해당하는 위치에서 나타났다. 전체 상장 주식수는 394,550,136주였으며, 이 중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3,039,502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3.30%를 기록했다.
동일 업종의 PER은 34.97이었으며, 동일 업종 전체의 등락률은 -0.96%를 나타냈다. 서울식품의 하락폭은 동일 업종 전체의 하락률보다 더 큰 수치를 보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74원으로 시작하여 168원까지 하락하며 169원 부근에서 가격을 형성했다. 10시에는 169원에서 시작하여 167원까지 내려갔다가 168원 부근에서 움직였다. 11시에는 168원으로 시작하여 166원을 기록한 후 167원 부근에서 가격대를 유지했다. 12시에는 166원에서 시작하여 168원까지 상승 후 168원 부근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13시에는 167원에서 시작하여 166원까지 하락한 뒤 167원 부근에서 가격을 형성했다. 마지막으로 14시에는 166원에서 시작하여 167원까지 상승 후 167원 부근에서 가격을 움직였다. 서울식품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166원으로 최종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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