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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서울대기술지주 “15~20년 견디는 자본 역할…아시아 투자 생태계 ‘교두보’ 될 것"

서울대기술지주가 국내 대학 기반 벤처캐피털(VC)을 넘어 아시아 대학·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구축으로 보폭을 넓힌다. 아시아 여러 지역에 우리 스타트업 스케일업 시스템을 수출하고 해외 투자 유치를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다.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서울대기술지주가 국내 대학 기반 벤처캐피털(VC)을 넘어 아시아 대학·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구축으로 보폭을 넓힌다. 아시아 여러 지역에 우리 스타트업 스케일업 시스템을 수출하고 해외 투자 유치를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차인환 서울대기술지주 대표가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최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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