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서울] '청년 전세 사기' 위험, AI로 진단...서비스 확대

보고서는 세입자가 계약 전 임대인의 민감 정보 동의를 받기 어려운 현실을 AI 예측 모델로 보완한 것으로, 특히 청년 임차인들이 불안해하는 다가구 주택의 '선순위 보증금' 규모도 예측해 제공합니다.

[서울] '청년 전세 사기' 위험, AI로 진단...서비스 확대

전세 계약이 불안한 청년들을 위해 집 주소만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정보를 분석해 전세 사기 위험도를 알려주는 서비스가 확대됩니다.

서울시는 서울 지역에서 임대차계약 예정인 만 39세 이하 청년들에게 제공하는 '전세 사기 위험분석 보고서'를 1인당 최대 2회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세입자가 계약 전 임대인의 민감 정보 동의를 받기 어려운 현실을 AI 예측 모델로 보완한 것으로, 특히 청년 임차인들이 불안해하는 다가구 주택의 '선순위 보증금' 규모도 예측해 제공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