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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사라 목사, WEM선교협의회 제42대 대표회장 선출

서사라 미국 LA 주님의사랑교회 목사가 최근 재단법인 WEM선교협의회 제 42대 대표회장에 선출됐다. 41대 대표회장 정신복 목사는 총회장이 됐다.

서사라 목사.

서사라 미국 LA 주님의사랑교회 목사가 최근 재단법인 WEM선교협의회 제 42대 대표회장에 선출됐다. 41대 대표회장 정신복 목사는 총회장이 됐다.

24일 WEM선교협의회가 공개한 조직 현황에 따르면 서 목사는 대표회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협의회는 ‘WEM 국제NGO’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WEM선교협의회는 35개국에 113명의 선교사를 파송했으며 기독교 학술활동과 기독교문화운동, 아프리카 우물파기운동, 농어촌 미자립교회 지원, 선교사 훈련·파송 등을 하고 있다.

서 목사는 이화여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대 의대에서 생리학 석사학위를, 미국 브라운대 의대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탈봇 신학대학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고 미 크리스천 처치(디사이플스)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현재 LA 주님의사랑교회 목사와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 대표·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현재 예장대신 서울동노회  2년 연속 노회장이며 2027년에 있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여성총강사단장을 맡고 있다.

서 목사는 지난해 12월 미국 남가주한인목사회 제59대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지난 1월 31일 공식 취임했다.

WEM선교협의회는 미국 버지니아주 센터빌과 충북 영동군,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에 사무국을 두고 있다.

전병선 선임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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