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서대현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2)은 22일 여수를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해상경정장 조성을 제안했다.
서 의원은 이날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수는 365개의 섬과 수려한 해안 등 세계적인 해양관광 자원을 갖추고 있지만 현재 해양관광은 유람선과 케이블카 등 관광 중심에 머물러 있다”고 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서대현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2)은 22일 여수를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해상경정장 조성을 제안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서대현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2)은 22일 여수를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해상경정장 조성을 제안했다.
서 의원은 이날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수는 365개의 섬과 수려한 해안 등 세계적인 해양관광 자원을 갖추고 있지만 현재 해양관광은 유람선과 케이블카 등 관광 중심에 머물러 있다”고 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