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산물 생산의 80% 이상을 담당하는 서·남해안, 특히 호남권이 국가 해양수산 연구 인프라 배치에서는 소외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함평·영광·장성)은 12일 국립수산과학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해역별 어업 생산량은 남해 300만6천t, 서해 36만6천t, 동해 18만t으
대한민국 수산물 생산의 80% 이상을 담당하는 서·남해안, 특히 호남권이 국가 해양수산 연구 인프라 배치에서는 소외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수산물 생산의 80% 이상을 담당하는 서·남해안, 특히 호남권이 국가 해양수산 연구 인프라 배치에서는 소외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함평·영광·장성)은 12일 국립수산과학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해역별 어업 생산량은 남해 300만6천t, 서해 36만6천t, 동해 18만t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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