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서귀포시 시민기자단이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을 앞둬 선수와 가족 등 방문객에게 제주의 유용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무장애 관광 팸투어'에 나선다.
이들은 26일 서귀포시 장애인회관에서 휠체어를 직접 대여하고 남원큰엉~남원포구 무장애 올레길, 표선해수욕장, 사려니숲길 등을 찾았다. 휠체어를 타고 직접 장소를 이동했
단이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을 앞둬 선수와 가족 등 방문객에게 제주의 유용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무장애 관광 팸투어'에 나선다.
[한라일보] 서귀포시 시민기자단이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을 앞둬 선수와 가족 등 방문객에게 제주의 유용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무장애 관광 팸투어'에 나선다.
이들은 26일 서귀포시 장애인회관에서 휠체어를 직접 대여하고 남원큰엉~남원포구 무장애 올레길, 표선해수욕장, 사려니숲길 등을 찾았다. 휠체어를 타고 직접 장소를 이동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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