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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구청 女에페 ‘김창환배’ 단체전 우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 펜싱팀이 제31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여자 에페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 펜싱팀이 제31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여자 에페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서구청 펜싱팀은 지난 4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에페 결승전에서 울산시청에 기권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정지윤·김수빈·김다은·김수빈으로 팀을 이룬 서구청은 16강에서 중원대를 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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