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차 여성 기자가 일면식도 없는 남성으로부터 6년간 스토킹 피해를 당했다. 가해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 일베 게시판, 피해자가 쓴 온라인 기사 댓글란 등에 성적 모욕과 허위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반복해서 올렸다. 처음엔 게시물만 지우면 되겠지 싶었다. 그런데 이번엔 협박이 시작됐다. 심지어 직장 동료들에게까지 편지를 보내며 범행을 이어갔다.
'생성형 여성혐오' 위협받는 기자들… "홀로 싸우게 해선 안돼"
24년차 여성 기자가 일면식도 없는 남성으로부터 6년간 스토킹 피해를 당했다. 가해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 일베 게시판, 피해자가 쓴 온라인 기사 댓글란 등에 성적 모욕과 허위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반복해서 올렸다. 처음엔 게시물만 지우면 되겠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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