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업종별 맞춤형 AI 실습 교육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
동양생명, 모바일 앱 내 실손보험금 청구 서비스 출시
◆교보생명, 중소기업 고객사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 서비스 제공
교보생명은 자사가 운영하는 기업교육 지원 서비스 '다윈서비스'에 ‘리더가 알아야 할 AI 활용 과정’을 신설하고 중소기업 경영진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교육 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AI 활용 교육 과정은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AI 집합교육 기회를 얻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각 기업의 업종별 특성과 임직원들의 디지털 숙련도를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건설∙제조 등 현장직을 위한 '모바일' ▲경영진 대상 핵심 기능 체험 '컴팩트'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스탠다드' 등 총 3단계의 AI 교육 과정을 설계했다.
◆동양생명, '실손24 인앱 서비스' 출시
동양생명은 모바일 앱에서 실손보험 청구를 처리할 수 있는 '실손24 인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보험개발원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별도의 앱 설치나 로그인 절차 없이 동양생명 공식 앱 '동양생명 모바일' 내에서 실손 보험금을 즉시 청구할 수 있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이나 도서·산간 지역 거주자 등을 위해 '제3자 대리청구' 기능도 제공하며, 오는 5월 카카오톡 기반의 모바일 팩스 기능을 도입해 청구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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