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1일(미국 동부 기준 31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샌디스크는 지난 거래일 대비 10.98% 상승한 635.34달러로 거래를 마감하며 강세를 보였다. 이는 지난 종가 572.50달러보다 62.84달러 높은 수치였다.
샌디스크 주가, 635.34달러 10.98% 상승 마감. (사진=샌디스크)
주가는 588.01달러에 개장하여 636.32달러까지 올랐으나, 578.42달러까지 내리기도 했다. 정규장 마감 가격인 635.34달러는 하루 동안 형성된 주가 범위 내에서 고가에 가까운 위치를 기록했다. 샌디스크는 하루동안 57.90달러의 변동폭을 나타냈다.
거래량은 20,685,041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126억 달러에 달했다. 시가총액은 938억 달러(141조 2,279억 원)로, 컴퓨터 하드웨어 업종 내에서 상당한 규모를 보여주었다.
기업의 가치 평가 지표를 살펴보면, 주가수익비율(PER)은 624.17배로 높게 형성되었다. 주당순이익(EPS)은 1.02달러, 주가순자산비율(PBR)은 9.21배, 주당순자산(BPS)은 69.01달러를 기록했다. 샌디스크의 현재 주가 635.34달러는 52주 최저가 27.89달러에 비해 현저히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52주 최고가 777.60달러와는 일정한 차이를 보였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도 샌디스크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간 외 거래는 644.90달러로 마감하며 정규장 종가 대비 9.56달러(1.50%) 추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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