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지역
안병철
2026년 06월 28일 19:44
승인
2026년 06월 28일 19:20
지역
고창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회장 노영열)는 지난 26일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는 표명섭 협의회장, 남두순 새마을문고회장, 김균성 새마을청년연대회장을 비롯해 14개 읍·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김치와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례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모두가 함께 행복한 고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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