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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폐 기로' 서희건설, 남의 주식으로 실적 방어…커지는 주주 원성

테슬라(302억 원), 팔란티어(242억 원) 등 미국 우량 기술주와 삼성전자(278억 원) 등 변동성이 큰 주식들을 대거 편입했다. 그 결과 당기에만 584억 원의 평가이익을 포함해 총 627억 원의 순금융손익을 올리며 본업의 부진을...

'상폐 기로' 서희건설, 남의 주식으로 실적 방어…커지는 주주 원성

영업익 급감에도 주식 투자로 실적 방어…주주환원 외면에 PBR 0.3배

횡령 사태·거래정지 속 오너 일가 연임 추진…발 묶인 소액주주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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