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카카오 계열사이자 에듀테크 전문기업인 야나두가 수익 부진 여파로 자본잠식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 2021년부터 기업공개(IPO·상장)를 추진하고 있지만 상장 전 요건인 수익성·안정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상장예비심사청구를 미루고 있다. 에듀테크 업계 외형 성장 둔화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B2B(기업 간 거래) 등 수익성에 집중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 강남구에 있는 야나두 본사. 사진=노영현 기자
카카오 계열사이자 에듀테크 전문기업인 야나두가 수익 부진 여파로 자본잠식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 2021년부터 기업공개(IPO·상장)를 추진하고 있지만 상장 전 요건인 수익성·안정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상장예비심사청구를 미루고 있다.
[일요신문] 카카오 계열사이자 에듀테크 전문기업인 야나두가 수익 부진 여파로 자본잠식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 2021년부터 기업공개(IPO·상장)를 추진하고 있지만 상장 전 요건인 수익성·안정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상장예비심사청구를 미루고 있다. 에듀테크 업계 외형 성장 둔화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B2B(기업 간 거래) 등 수익성에 집중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 강남구에 있는 야나두 본사. 사진=노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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