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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양식품 주가, 3월 27일 장중 1,191,000원 0.25%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27일 오후 1시 4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지난 종가 대비 소폭 상승하며 1,19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는 1,160,000원에...

삼양식품 주가, 3월 27일 장중 1,191,000원 0.25%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7일 오후 1시 4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지난 종가 대비 소폭 상승하며 1,19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는 1,160,000원에 형성되었고, 1,160,000원과 1,250,000원 사이에서 주가가 움직였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90,000원이다. 총 거래량은 43,993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534억 6,900만 원에 달했다.

삼양식품의 시가총액은 8조 9,869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72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은 23.04배로, 동일업종 PER인 15.85배보다 높은 수준을 보인다. 이는 업종 평균 대비 높은 주식 가치를 평가받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또한, 외국인 소진율은 15.34%를 기록 중이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0.07%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삼양식품은 이보다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170,000원에 시작하여 1,249,000원까지 상승 후 1,167,000원까지 하락하며 1,210,000원의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0시에는 1,212,000원에 시작한 뒤 1,216,000원의 고가를 기록하고 1,191,000원까지 조정을 거쳐 1,215,000원 수준을 유지했다. 11시에는 1,221,000원에 시작하여 1,205,000원까지 하락하며 1,212,000원의 가격대를 나타냈다. 12시에는 1,212,000원에서 움직임을 시작하여 1,201,000원까지 내려간 후 1,203,000원의 수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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