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삼아알미늄·남선알미늄, 급등에 상한가…매수세 이어져

남선알미늄 주가흐름 (그래픽=네이버페이 증권 캡처) 남선알미늄과 삼아알미늄이 급등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남선알미늄은 31일 코스피 시장에서 낮 12시2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9.96%(415원) 상승한 1800원에...

삼아알미늄·남선알미늄, 급등에 상한가…매수세 이어져

남선알미늄 주가흐름 (그래픽=네이버페이 증권 캡처)

[이코노뉴스=이성주 기자] 남선알미늄과 삼아알미늄이 급등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남선알미늄은 31일 코스피 시장에서 낮 12시2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9.96%(415원) 상승한 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아알미늄은 코스피 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8.59%(8850원) 높은 3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루미늄 가격이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동 전쟁으로 공급망이 영향을 받은 결과로 알루미늄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런던금속거래소(LME)에 따르면 알루미늄 선물 가격은 전날 한때 톤당 3492달러까지 올랐다. 이는 2022년 4월 이후 최고치다. 이후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전거래일 대비 약 3% 상승한 톤당 3381달러에 거래됐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