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글로벌 조선사 삼성중공업(010140)은 최대주주등의 보유주식이 직전 보고 대비 늘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등 보유 주식은 보통주 1억8351만3181주로, 직전 보고서의 보통주 1억8350만1568주에서 1만1613주 증가했다. 다만 보유비율은 20.85%로 변동이 없었다.
개인별 세부 변동사항을 보면 계열사인 삼성생명특별계정의 장내 거래가 반영됐다. 삼성생명특별계정은 2026년 4월 3일 보통주를 장내매수해 4625주 늘었고, 변경 후 보유주식은 보통주 41만6559주가 됐다.
2026년 4월 6일 기준 최대주주등 주식 소유현황에서 삼성전자는 보통주 1억3402만7281주(15.23%)를 보유하고 있다. 계열사 가운데 삼성생명은 보통주 2570만1199주(2.92%), 삼성전기는 보통주 1815만855주(2.06%)를 각각 보유 중이다.
상장정보를 보면 삼성중공업은 1994년 01월 28일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선박 및 보트 건조업 업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의 주가는 4월 6일 16시 10분 기준 2만7000원이며, 전일 대비 900원(-3.23%) 하락했다.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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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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