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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성전자, 현대미술 거장 컬렉션 공개…마티스·폴록 작품 담았다

삼성전자가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과 협업해 삼성 TV 전용 예술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SFMOMA 컬렉션을 공개했다. 사진=삼성전자 이번 컬렉션은 앙리 마티스, 잭슨 폴록, 프리다 칼로, 피에트...

삼성전자, 현대미술 거장 컬렉션 공개…마티스·폴록 작품 담았다

삼성전자가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과 협업해 삼성 TV 전용 예술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SFMOMA 컬렉션을 공개했다.

사진=삼성전자

이번 컬렉션은 앙리 마티스, 잭슨 폴록, 프리다 칼로, 피에트 몬드리안 등 현대 미술 거장의 작품 34점으로 구성됐다.

앙리 마티스의 '모자를 쓴 여인', 잭슨 폴록의 '비밀의 수호자', 프리다 칼로의 '프리다와 디에고 리베라', 디에고 리베라의 '꽃 바구니를 든 사람', 피에트 몬드리안의 '뉴욕 시티 2', 웨인 티보의 '진열된 케이크' 등 상징적인 작품들이 포함됐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 115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현대미술관(MoMA), 오르세 미술관, 아트 바젤 등 주요 기관과 협업해 800명 이상의 작가 작품 5,000점 이상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TV 라인업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거실 공간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더 프레임'과 '더 프레임 프로' 등 아트 TV는 작품 색감과 질감을 정교하게 재현하도록 설계됐다. 매트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해 빛 반사를 줄이고 실제 캔버스에 가까운 질감을 구현한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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