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삼성전자 대신 하안주공을 샀다ㅣ연두부

경기도 광명 하안동 주공1~12단지, 총 2만192가구가 재건축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하안주공'은 재건축을 통해 광명뉴타운, 철산에 이어 광명의 새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요. 상대적으로 대지지분이 크고 용적률이 낮아...

삼성전자 대신 하안주공을 샀다ㅣ연두부

경기도 광명 하안동 주공1~12단지, 총 2만192가구가 재건축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하안주공'은 재건축을 통해 광명뉴타운, 철산에 이어 광명의 새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요. 상대적으로 대지지분이 크고 용적률이 낮아 12개 단지 중 '대장 아파트'로 꼽히는 12단지부터 다녀왔습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으로 9단지를 매수해 살고 있는 신혼부부를 만나 '몸테크' 경험담도 들어보시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