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안다즈 서울강남에서 열린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식에서 최주선 삼성SDI 대표(왼쪽)와 요르그 부르저 메르세데스-벤츠 최고기술책임자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삼성SDI 제공
삼성SDI, 벤츠까지 품었다…독일 완성차 3社 라인업 완성
만에 도출된 구체적 결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올라 칼레니우스 회장과 만나 미래 모빌리티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계풍 기자 kp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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