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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LG, 내일 1분기 실적 발표…어닝시즌 시작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일(7일)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하며 어닝시즌이 시작됩니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한달간 보고서를 낸 증권사 13곳의 실적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 삼성전자의 1분기 매출은 121조4천억원...

삼성·LG, 내일 1분기 실적 발표…어닝시즌 시작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일(7일)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하며 어닝시즌이 시작됩니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한달간 보고서를 낸 증권사 13곳의 실적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 삼성전자의 1분기 매출은 121조4천억원, 영업이익은 41조8천억원으로 추정됩니다.

전망치대로라면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의 6배 이상으로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 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업계에서는 호황을 맞은 반도체가 전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LG전자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조3천억원, 1조4천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3%, 9.2% 증가가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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